'이진호 구한' 강인, 오늘(15일) 신곡 공개 "고마움 담았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강인이 직접 만든 솔로곡을 발표한다.

강인의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러브 이즈 페인)은 15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고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강인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LOVE IS PAIN’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더불어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강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오픈되며, 서울 한강변을 배경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 감성 가득한 영상을 만날 수 있다.

한편, 강인은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개그맨 이진호를 최초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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