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치어리더의 등장?…한화 김보미, 인형 비주얼로 응원단상 접수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AI 비주얼을 자랑하는 치어리더 김보미가 응원단에서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보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한화 이글스 홈구장인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응원단상에서 응원 중인 영상 직캠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보미는 한화의 주황색 유니폼과 짧은 반바지를 입고 홈 팬들의 응원을 유도했다.

팬들은 "옴모나~", "똥머리", "큐트", "언냐 너무이뻐", "건강이 걱정에요 잘 먹고 잘 자요 우리 보미짱" 등의 반응을 남겼다.



2006년생 치어리더 김보미는 2025-2026시즌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에서 치어리더로 데뷔, 인기 걸그룹 엔믹스(NMIXX)의 해원 닮은꼴로 유명세를 탔다.

2026년부터는 프로축구 K리그2의 신생팀 용인FC의 치어리더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치어리더로 합류했다.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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