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와 결별' 이정진, 캐나다女 ♥소개팅…"브라질·프랑스女 만났었다" (신랑수업)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정진이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섰다.

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연애 재도전을 알린 이정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스튜디오의 이정진은 "재도전이다. 다시 복학했다"고 자기소개한 뒤 "부족한 점이 많다. 항상 배워야 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관리하는 남자답게 바나나와 두유로 아침 식사를 마친 이정진은 휴대폰으로 각종 숏츠 영상을 즐기더니 AI 영상까지 만났다.

영상 속 AI는 '요금 이상하게 주변 사람들이 떠나가나요? 믿었던 이들이 멀어져서 허전하신가요?'라고 질문해 안타까운 웃음을 자아냈다.

정곡을 찔린 듯 웃은 이정진에게 AI는 '곧 당신을 귀하게 대접해 줄 진짜 인연이 들어올 자리를 만들이 위해서입니다'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새로운 운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청소를 마쳤고, 소개팅을 주선한 후배와의 통화로 눈길을 끌었다.



옷을 정돈하고 안경까지 쓴 이정진은 "가장 큰 문제다. 조심스럽고 상대에게 실수하고 싶지 않고, 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17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이정진이 크게 당황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표신혜라는 이름의 여성은 알고 보니 외국 국적이었고, 이국적인 얼굴에 놀란 것.

스튜디오에서 국제 연애의 가능성에 대해 묻자 이정진은 "이미 해 봐서 가능하다"며 브라질과 프랑스 여성들과 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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