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신발 커스텀' 디자인 등록증이 7개라고 밝혔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신발 커스텀 실력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신영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쌀을 씻으며 아침 준비를 했다.

김신영은 전날 미리 재워둔 불고기에 오이소박이로 밥상을 차려서 든든하게 아침을 먹었다.
식사를 마친 김신영은 바로 설거지를 해 놓고 밀폐용기에 밥을 소분했다.
김신영은 쉴 틈 없이 청소기를 돌리며 집안일을 다 하더니 거실장 뒤편으로 갔다.
김신영은 거실장 뒤편에 작업실을 마련해놨다고 했다. 작업실에는 재봉틀, 가위, 옷감과 실 등이 있었다.

김신영은 4년째 운동화를 커스텀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지금껏 직접 만든 운동화를 보여줬다.
코드쿤스트는 "보통 실력이 아니다"라고 김신영의 커스텀 실력을 놀라워했다.
김신영은 운동화 커스텀으로 디자인 등록증을 7개나 받았다면서 항상 새로운 걸 만들고 싶은 마음에 창작 욕구가 센 편이라고 했다.
기안84는 김신영이 커스텀한 운동화를 보더니 "취미로 하는 수준이 아니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