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S.E.S 바다가 한층 예뻐진 비주얼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일부 무례한 댓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3일 바다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내가 요즘 완전 빠진 옷. 정말 다 예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그레이 톤 원피스가 러블리한 무드를 강조했다. 특유의 동안 미모와 화사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올해 47세라고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에서도 매끈한 피부와 가녀린 턱선이 돋보이며 흠잡을 데 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다만 해당 게시글에는 솔직함을 가장한 무례한 댓글도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어플인가요? 시술, 성형인가요?"라고 묻거나 "과하다 과해", "과한 어플은 그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팬들은 "이 언니 어디까지 예뻐질 건지 감도 안 옴", "너무 아름다워요", "예뻐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응원했다.
한편 1980년생인 바다는 1997년 S.E.S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 양을 두고 있다.
사진=바다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