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父 윤민수도 인정했다…"난 모태 뚱뚱이" (내새끼의 연애2)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어린 시절 ‘모태 뚱뚱이’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윤후는 “너 약간 그거 있지 않냐. 통통했냐”고 물었고, 최유빈은 “그렇다. 지금도”라고 인정했다.

윤후는 “왜냐하면 네가 먹으면 부모님이 ‘또 먹니’ 하고 놀려서, 한 번쯤은 통통하지 않았을까 했다”고 질문한 이유를 밝혔고, 이어 “근데 나도 모태 뚱뚱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민수는 스튜디오에서 “맞아 너도 모태 뚱뚱이다”라고 공감했고, 김성주 또한 “뚱뚱이가 뚱뚱이를 알아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유빈은 “내가 요거트 먹자고 하면 먹을 거냐”고 물었고, 윤후는 “그렇다. 섞어 먹을 걸 그랬다. 너 약간 모태 뚱뚱이 출신이 맞는데”라고 장난을 치며 투닥거리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tvN story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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