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실 리프팅 시술 고백..."나 빼고 전부 관리" (라스)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장동민이 시술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서현철, 방송인 장동민, 뮤지컬 배우 차지연, 비트박서 윙(WING)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동민은 "저는 이제까지 피부 관리를 받아본 적이 없다. 그런데 장모님이 TV를 보시면서 우울해 하시더라. 저만 늙어보인다면서 속상해하셨다"고 했다.

이어 "아내랑 같이 피부 관리를 받으러 성형외과를 갔다. 원장님이 실 리프팅 추천을 하더라.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해서 받았는데, 너무 아픈거다"면서 당시를 떠올렸다.

장동민은 "일주일동안 너무 아프고 괴로웠다. 그런데 지금은 대만족이다. 이제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하고 싶다. 알고 보니까 저 빼고 전부 시술을 해오고 있었더라"고 말하며 배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