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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문근영이 18년 만의 다이어트를 끝내며 '팝콘'을 폭풍 흡입했다고 밝혔다.
1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채널에는 '의사의 특급 처방에 문근영이 18년 만에 선택한 메뉴는?!'이라는 타이틀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문근영에게 "의사선생님이 재활하면서 먹고 싶은 거 많이 먹고 하고 싶은 걸 하라고 했다더라"며 급성구획증후군 진단 이후의 상황에 대해 물었다. 
이에 문근영은 "의사선생님이 이때까지 먹고 싶은 것 못 먹을 것 아니냐고, 다이어트 해야 해서. 먹고 싶은 걸 다 먹어야 빨리 낫는다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영화관에서 팝콘 먹으면서 영화 보는 게 소원이었다. 팝콘을 제일 큰 사이즈로, 카라멜이랑 치즈 섞어서 콤보로. 그걸 다 먹고 나왔다. 기분이 너무 좋았다. '영화는 이맛이구나' 했다"는 말로 팝콘을 폭풍 흡입하는 소원을 이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8년의 다이어트를 끝낸 후 팝콘 이외 어머니 음식까지도 많이 먹을 수 있었다고. 그는 "행복했다. 엄마도 요리를 항상 저한테 해주는데 '너는 참 맛있게 먹는다. 해주는 맛이 있다'고 하더라"며 웃어 보이기도 했다.
한편 문근영이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2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도니다.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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