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운 깎아 먹고 있어" 허경환에…양상국 "인생 끝, 반쪽짜리 인생" 독설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양상국이 허경환에 "반쪽자리 인생"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양상국이 허경환의 집을 찾았다.

이날 역술가 박성준이 허경환의 집을 찾았다.



박성준에 허경환은 긴장하며 "내가 운이 좋은 것 같아서 이 기세를 타기 위해 풍수지리 꿀팁을 알 수 있겠냐"고 물었다.

집안을 둘러보던 박성준은 "딱 봤을 때 온전치 못한 게 좀 많다. 그림은 누가 그린 거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아는 형이 그린 거다"고 답했다.

이에 그는 "부엉이가 나를 지켜준다는 의미가 있어서 풍수적으로 사용되지만 온전치 못한 부엉이다. 눈도 반만 그려져있다"고 말했고, 이에 양상국은 "인생 끝났다. 반쪽짜리 인생이다"라고 독설했다.

이어 공개된 허경환의 안방도 그림으로 가득차 있었다.

박성준은 쪼개진 코끼리 그림을 보면서 "저렇게 쪼개진 그림보다는 하나로 되어있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양상국은 박성준에 "방 분위기로 보아 허경환이 잘될 거 같냐"고 물었고, 박성준은 "침실로만 봤을 때는 자신의 운을 깎아 먹고 있다"고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는 폭소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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