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어떤 고민 있었길래…"거짓말해도 다 들켜" 심리 상담 고백 (아빠하고3)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심리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 부부가 '아스퍼거 증후군'이 의심되는 아들 김지후의 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함께 병원을 방문한 김정태 부부 역시 문진을 받았다. 김정태는 "문항 수가 한 500개 정도 된다"라고 말했다.

이를 던 전현무는 "저도 비슷한 검사 했는데 한 두 시간을 받았다"라고 경험을 밝혔다.




"왜 상담을 받았냐"라는 전수경의 질문에는 "개인적으로 정신 상담을 받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리테스트 같은 게 아니다. 비슷한 질문이 정말 많이 나온다"라며 "거짓말해도 걸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혜진, 전수경 역시 "저희 아이들도 심리 검사를 받아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