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생닭 앞에서 동공지진 (나혼산)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나 혼자 산다’의 임우일이 ‘요리왕(?)’에 도전한다. 2026년의 목표로 ‘요리 배우기’를 택한 임우일이 요리 학원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포착돼, 그가 많은 도전 중 ‘요리’를 선택한 이유에 궁금증이 모인다.

10일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요리 학원에 다니는 임우일의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를 질끈 묶고 요리 열정을 뿜어내는 임우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올해 들어서 뭔가 하나를 해보고 싶었어요”라며 ‘요리 배우기’를 2026년 목표로 정하고 일주일에 두 번 요리 학원에 다니고 있다고 전했다.

임우일은 ‘요리 배우기’를 목표로 택한 현실적인(?) 이유를 밝혀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집밥 위주의 취미반에 다니고 있는 임우일은 다양한 연령대의 수강생들 사이에서 학구열을 불태운다. 선생님의 요리 시범을 보며 연신 질문을 하는가 하면, 레시피에 나오지 않은 포인트들을 꼼꼼하게 체크한다.

본격적인 요리 실습이 시작되자 거침없이 재료를 손질하는 임우일은 과거 군 복무 시절 취사 보조로 6개월간 쌓은 실력을 뽐낸다. 그는 어머니 생신날 직접 요리를 대접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순탄하게 레시피를 따라 요리를 하던 임우일은 뜻밖의 위기에 직면한다. 그는 생닭을 앞에 두고 ‘동공지진’을 일으키는가 하면, 달걀말이를 만들기 위해 프라이팬을 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인다.

임우일이 ‘요리왕’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을지는 오는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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