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안
KIAT,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 제5기 장학생 모집

스타패션

AI·디지털 교육 전문기업 테크빌교육의 사내 세미나 ‘수세미(수요일 점심에 세미나를 들으며 미래를 준비하자)’가 600회를 맞이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매주 수요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15년간 꾸준히 이어온 학습 문화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더불어 테크빌교육은 ‘2025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서 8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인재 성장을 위한 선도적인 기업 문화를 확고히 다졌다.
혁신적 학습 문화의 현장
테크빌교육의 ‘수세미’는 이형세 대표의 ‘조직 역량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시작됐다. 개인의 탁월함에 의존하기보다 모든 구성원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때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신념이다. 수세미는 교육, AI, 에듀테크, 마케팅, 인문사회, 예술 등 광범위한 분야를 아우르며 외부 전문가 초빙과 사내 강사 활용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특히 600회 특집에서는 박기현 에듀테크부문 대표가 ‘AI 교육기업으로 도약하는 테크빌교육의 비즈니스 방향’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쳤다. 또한 지난 15년의 특별한 순간을 회고하는 사진전과 사내 강사 어워즈, 럭키드로우 등 임직원 참여 행사를 통해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조직 역량 중심 경영’의 힘
테크빌교육은 임직원 역량 강화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학습과 성장을 위한 환경을 꾸준히 조성해왔다. 8년 연속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선정은 이러한 노력이 외부에서도 인정받고 있음을 입증한다. 2018년 첫 인증 이후 매년 우수기업 자리를 지키며 독서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 테크빌교육은 상·하반기 전 직원 독서토론, 매월 임원 독서토론, 분기별 팀장 독서토론, 상시 이러닝 독서세미나 등 체계적인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내 독서 문화를 활성화한다. 이정숙 인사경영팀 팀장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소통 증진에 크게 기여한다고 설명한다.
임직원이 주도하는 성장 스토리, ‘AI 시대’를 선도하다
이형세 대표는 “AI 시대일수록 정보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을 넘어 이해하고 해석해 스스로 판단하는 인간의 사고력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강조하며, 수세미와 독서토론을 비롯한 다양한 학습 활동을 통해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테크빌교육은 ‘AI 나침반’과 ‘PM 마스터’와 같은 동아리 형태의 사내 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하며,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스스로 역량을 키워나갈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노력은 테크빌교육이 단순한 기업을 넘어, 임직원 개개인의 성장과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인재 양성의 요람임을 보여준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