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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패션업계 지각변동 예고] 탑텐, 2026년 트렌드 키워드 'L.E.T.S.G.O' 전격 발표!](https://cdn.huvle.com/ko/20260129/42001/ca2420a7-066d-432a-9163-45f4986610c2.webp)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2026년 패션업계를 관통할 핵심 트렌드 키워드로 ‘L.E.T.S.G.O’를 발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제품력, 기술력, 고객 경험 등 패션의 근본 가치에 집중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모색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으며, 이는 변화무쌍한 트렌드 속에서 브랜드를 넘어선 하나의 이정표를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혁신적 비전, 'L.E.T.S.G.O'로 패션의 미래를 그리다
탑텐이 제시한 'L.E.T.S.G.O' 키워드는 단순한 트렌드 분석을 넘어 브랜드의 확고한 철학과 미래 전략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이는 ‘세대와 일상을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웨어(Lifestyle Wear)’, ‘필수템으로 자리 잡은 기본템(Essential)’, ‘제품 기술 고도화(Tech-Powered Product)’, ‘K-패션 쇼핑 관광(Shopping Tourism)’, ‘큐레이션형 커머스(Go Beyond Commerce)’, ‘오프라인 경험 혁신(Offline Experience)’ 등 여섯 가지 핵심 가치로 구성된다.
탑텐은 이 키워드를 통해 급변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다. 특히, ‘좋은 옷’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실현하며 소비자와 업계에 신뢰감을 안겨주는 모습이다.
본질에 집중, 제품력과 기술력으로 시장을 리드하다
탑텐은 'L.E.T.S.G.O' 전략의 핵심으로 제품의 본질적 경쟁력 강화를 꼽는다. 라이프스타일 웨어의 확장을 위해 탑텐키즈와 액티브웨어 라인 ‘탑텐 밸런스’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또한, 불황 속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한 기본 아이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온에어’, ‘에어테크’ 등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한 제품들을 앞세워 기능성 필수템 라인업을 확대한다.
여기에 소재 연구개발(R&D) 투자 확대를 통해 ‘굿웨어(Good Wear)’ 가치를 실현하며 제품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 KC 안전기준 전 항목 검사를 철저히 이행하는 등 품질에 대한 변함없는 고집은 소비자의 기대를 더욱 높인다.
경험과 가치 공유, 팬들과 소통하며 동반 성장 꿈꾸다
탑텐은 제품을 넘어 고객 경험 혁신을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한다. K-패션 열풍을 타고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소비자의 체형과 니즈를 고려한 탑텐 제품은 K-컬처를 경험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명동점 등 주요 관광지 매장에서 외국인 매출이 크게 성장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굿웨어몰’ 리뉴얼을 통해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큐레이션형 커머스를 선보이며 온라인 경험을 확장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책이 있는 놀이터’ 콘셉트의 ‘탑텐키즈 원그로브점’처럼 체험 중심의 매장을 확대하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가치를 공유하는 데 집중한다. 이러한 노력은 브랜드가 단순한 의류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스타’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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