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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방송인, 작가, 화가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서동주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1월 30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서동주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재테크 비법과 4살 연하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 스토리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뇌섹녀’ 서동주, 경매로 신혼집 마련한 재테크 고수
MIT 졸업, 와튼스쿨 석사, 로스쿨까지 마친 서동주는 ‘엘리트’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인물이다. 그의 지성과 능력은 재테크 분야에서도 빛을 발한다. 서동주는 시드머니가 적어 남편과 함께 경매학원에 등록해 공부했으며,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리모델링해 신혼집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신혼집에 재개발 이슈까지 있다고 덧붙여 ‘편스토랑’ 식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4살 연하 남편과의 달콤한 신혼, 애칭은 ‘뮹뮹이’
지난해 6월 결혼한 서동주는 4살 연하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MC 붐의 질문에 애정 표현을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고 답한 서동주는 남편과의 특별한 애칭까지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남편은 서동주를 ‘애기야’라고 부르고, 서동주는 남편을 ‘뮹뮹이’라고 부른다는 것. ‘뮹뮹이’라는 애칭이 탄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다재다능 서동주, 반전 일상으로 대중과 소통하다
변호사로서 냉철한 판단력을 갖춘 동시에 예술가적 감수성을 지닌 서동주는 재테크와 사랑에서도 전문가 못지않은 면모를 드러내며 대중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선다. 똑 부러지는 모습 뒤에 숨겨진 사랑스러운 애교와 현실적인 재테크 고충을 공유하며, 완벽해 보이는 그의 인간적인 매력은 대중의 공감과 호기심을 동시에 자극한다. 서동주의 다채로운 일상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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