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가 화보 그 자체” 채수빈, 다낭 출국길 밝힌 햇살 비주얼… ‘여신 아우라’ 등판
 /사진=롱샴(Long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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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러블리한 미소와 함께 공항에 등장해 우아한 분위기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일 오후, 채수빈은 디지털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날 채수빈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밝고 러블리한 미소는 보는 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빛나는 여신 아우라를 발산했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그의 청순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롱샴(Long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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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그린 컬러 체크 셔츠에 베이지 컬러 블루종을 레이어드하고, 블랙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차분한 모카 컬러 숄더백을 더해 전체 룩에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 채수빈이 착용한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르 스마트(Le Smart)’ 숄더백으로,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과 벨트 길이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셔츠, 블루종, 슈즈 모두 롱샴 SS26 컬렉션 제품으로, 그의 패션 감각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사진=롱샴(Long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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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이번 공항 출국을 통해 또 한 번 자신만의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아름다운 비주얼을 입증했다. 다낭에서 진행될 디지털 화보 촬영을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일상에서도 빛나는 그의 스타일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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