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수호, 에트로와 만난 ‘사이키델릭’ 로맨스… 안다즈 서울 강남 달군 존재감 컬렉션 공개

                /사진=제목: 에트로, 2026 봄-여름 '자유로운 에너지'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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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하우스 에트로가 지난달 29일 서울 신사동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배우 이민정과 그룹 엑소의 수호가 참석해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제목: 에트로, 2026 봄-여름 '자유로운 에너지' 컬렉션 공개

                /사진=제목: 에트로, 2026 봄-여름 '자유로운 에너지'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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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드 빈센조가 에트로 창립 초기의 반항적인 자유로움과 사이키델릭한 즐거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원초적인 에너지의 흐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프린트와 컬러의 다채로운 움직임을 삶의 리듬처럼 흐르는 실루엣으로 표현한다.


                /사진=제목: 에트로, 2026 봄-여름 '자유로운 에너지'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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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플과 프린지로 장식된 가벼운 디자인은 유연하게 몸을 감싸며, 실키한 광택이 더해진 정교한 테일러링과 우아한 대비를 이룬다. 크로셰 디테일과 투명한 소재의 은은한 노출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한층 강조한다. 특히 가죽 바이커 재킷과 스웨이드 코트에는 생동감 넘치는 프린지 장식을 더했으며,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프린트에는 비즈 디테일로 반짝임을 강조했다.


                /사진=제목: 에트로, 2026 봄-여름 '자유로운 에너지'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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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릭 자카드와 리드미컬한 패턴, 다채로운 컬러 러플의 대비는 컬렉션의 역동적인 흐름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레이저 컷 레더 모자, 커버드 힐 슈즈, 프린지 장식 토트백 등 액세서리 라인업도 컬렉션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에트로 2026 봄-여름 컬렉션은 전국 에트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목: 에트로, 2026 봄-여름 '자유로운 에너지'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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