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니, 글로벌 프로젝트 시동… 日 포토그래퍼 유스케 쓰다와 빚어낸 ‘예술적 찰나’

                /사진=헤니, 새 화보서 깊어진 무드…글로벌 도약 시동
/사진=헤니, 새 화보서 깊어진 무드…글로벌 도약 시동

가수 헤니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담은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상업적인 틀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의 감정과 분위기에 집중해 아티스트 헤니의 현재를 솔직하게 담아내는 데 주안점을 뒀다. 절제된 시선과 섬세한 색감 속에서 헤니는 내면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성숙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사진=헤니, 새 화보서 깊어진 무드…글로벌 도약 시동
/사진=헤니, 새 화보서 깊어진 무드…글로벌 도약 시동

특히 이번 작업은 직관적인 시선으로 피사체의 감정을 포착하는 신예 포토그래퍼 유스케 쓰다(Yusuke Tsuda)와 자유로운 무드 메이킹으로 주목받는 스타일리스트 유키나 야마나카(Yukina Yamanaka)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헤니는 “이번 화보는 결과보다 과정이 더 기억에 남는 작업이었다”며 “신뢰하는 파트너들과 함께 부담 없이 감정에 집중할 수 있었고, 덕분에 지금의 나를 솔직하게 담아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런 감정과 흐름이 앞으로의 음악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 같다”며 앞으로의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사진=헤니, 새 화보서 깊어진 무드…글로벌 도약 시동
/사진=헤니, 새 화보서 깊어진 무드…글로벌 도약 시동

한편 헤니는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오는 2월 28일에는 한미얀마 수교 50주년 기념 'Super Together 콘서트' 무대에 올라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최근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과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 영역을 꾸준히 확장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헤니, 새 화보서 깊어진 무드…글로벌 도약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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