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MIDO), 배우 이종석 앰버서더 발탁… ‘정교한 시간’이 빚어낸 우아한 만남

                /사진=미도, 배우 이종석 새 앰버서더 발탁
/사진=미도, 배우 이종석 새 앰버서더 발탁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아시아 문화를 대표하는 배우 이종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절제된 태도와 섬세함, 현대적인 우아함을 겸비한 이종석과 ‘시간을 다루는 기술’을 브랜드 시그니처로 하는 미도의 만남은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완성한다.

이종석은 드라마 ‘피노키오’, ‘W’, 그리고 최근작 ‘빅마우스’ 등 다수의 호평받은 주연작을 통해 정밀한 연기와 뚜렷한 정체성을 보여주며 전 세계 수백만 팬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끊임없이 높은 기준을 추구하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한 세대의 아이콘이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도는 기술적 혁신과 대담하면서도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결합한 정교한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쌓아왔다. 모든 디테일에 의미를 담아 시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브랜드 철학은 이종석의 일관성과 헌신적인 커리어와 깊이 맞닿아 있다.


                /사진=미도, 배우 이종석 새 앰버서더 발탁
/사진=미도, 배우 이종석 새 앰버서더 발탁

배우 이종석은 “미도 유니버스에 함께하며 매 순간을 소중히 바라보고 진정으로 중요한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도의 프란츠 린더(Franz Linder) CEO 역시 “이종석과의 이번 협업은 높은 기준, 창의성, 디테일에 대한 집중이라는 깊이 공유된 가치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미도는 이번 협업을 통해 품질과 진정성, 그리고 시간의 의미를 중시하는 동시대 세대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공통된 비전을 바탕으로 한 미도와 이종석의 만남은 시간이 지나도 지속될 특별한 파트너십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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