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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SS26 시즌을 맞아 H&M 스튜디오의 독창적인 디자인 DNA를 담은 'H&M 스튜디오 에센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한 옷장 속 필수 아이템을 새로운 시선으로 재해석해, 구조적인 테일러링을 중심으로 가죽 재킷, 니트웨어 등 현대적인 감각의 에센셜 아이템을 선보인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에서도 오래도록 활용 가능한 타임리스 패션을 제안하며, 2월 5일부터 H&M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H&M 스튜디오와 동일한 인하우스 디자인팀이 완성한 이번 컬렉션은 90년대 미니멀리즘에 섬세한 애슬레틱 디테일을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비율과 실루엣을 자유롭게 변형해 클래식한 디자인에 새로운 균형감을 부여했다. 특히 넓은 소매와 스티치 주름 디테일이 돋보이는 더블 브레스티드 울 블레이저, 이중 플래킷이 인상적인 슬림핏 캐시미어 카디건이 눈길을 끈다.

또한 시스루 실크 블렌드 소재의 피케 톱은 진주 버튼 디테일로 우아함을 더하며, 투명 니트 포인텔 톱과 스커트 세트는 물결 모양 밑단으로 경쾌한 볼륨감을 연출한다. 깔끔한 코튼, 워시드 캔버스, 실크 저지 등 고급스러운 소재를 중심으로, 화이트 톤과 함께 페이드 옐로우, 파우더 핑크를 더한 우아한 그레이주 팔레트로 봄 시즌의 새로운 에너지를 제안한다.

셰나 노르데우스 H&M 스튜디오 컬렉션 디자이너는 “스튜디오 에센셜 컬렉션은 높은 퀄리티의 소재와 타임리스 디자인에 스튜디오만의 엣지를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쿨한 무드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H&M 스튜디오 에센셜 컬렉션은 감각적인 베이식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스튜디오 특유의 디자인 DNA를 담아냈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트렌드를 초월한 타임리스 디자인으로 어떤 옷장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필수 아이템을 제안하며, 소비자들이 언제나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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