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타이틀, ‘에르메스 모델 출신’ 최창균과 전속계약… 천만 배우의 새 둥지

                /사진=빅타이틀, 배우 최창균 전속계약...커리어 2막 예고
/사진=빅타이틀, 배우 최창균 전속계약...커리어 2막 예고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빅타이틀이 모델 겸 배우 최창균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에르메스 모델 출신으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던 그는 영화 ‘명량’으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바 있다.

최창균은 모델로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은 뒤 연기자로 전향해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현실감 있는 연기와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여왔다. 특히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명량’에서 김응함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빅타이틀 관계자는 “최창균 배우는 패션과 연기를 모두 경험한 보기 드문 이력을 가진 인재로, 카메라 앞에서의 집중력과 캐릭터 해석력이 뛰어나다”며 “그의 커리어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창균은 “배우로서 새로운 전환점에서 의미 있는 선택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깊이 있는 연기와 좋은 작품으로 관객과 시청자를 찾아뵙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최창균은 영화, 드라마, 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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