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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이 리브랜딩을 통해 한층 진화한 러닝 브랜드 킵런의 카본화 ‘킵스톰 챌린저’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고성능 모델의 기술력을 계승하는 동시에 킵런의 새로운 정체성에 맞춰 디자인과 로고를 전면 업데이트한 점이 특징이다. 훈련부터 실전 대회까지 모든 러닝 환경을 책임지는 ‘전천후 카본화’를 지향하며, 14만 9천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카본화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킵스톰 챌린저’의 핵심은 데카트론의 최첨단 솔루션인 ‘FASTECH+’ 시스템이다. 미드솔에는 극도로 가볍고 폭신한 SCF ATPU 100% 소재의 풋베드가 적용됐으며, 상하단 이중 레이어 구조로 설계됐다. 이 구조는 모든 걸음마다 강력한 반발 에너지를 제공하고, 거리에 상관없이 최상의 쿠셔닝을 유지해 러너의 발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추진력의 핵심인 ‘스페이드형 전장 카본 플레이트’는 미드솔 전체에 삽입되어 지면을 박차는 순간 압도적인 힘을 전달한다. 발 전체를 감싸는 이 플레이트는 지렛대 역할을 하며, 러너가 최소한의 에너지로 최대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돕는다.
어퍼에는 정교한 공법으로 제작된 ‘자카드 메쉬(Jacquard Mesh)’ 소재가 적용됐다. 초경량성을 유지하면서도 강력한 섬유 구조 덕분에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탁월한 통기성을 갖춰 장거리 주행 시 발생하는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며, 265mm 사이즈 기준 195g의 가벼운 무게를 실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바닥면에는 내구성과 경량성이 뛰어난 ‘VPU 아웃솔’을 채택해 가속과 코너링 시에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데카트론 관계자는 “킵스톰 챌린저는 리브랜딩을 통해 한층 진화한 킵런의 기술적 정수를 보여주는 제품이다. 14만 원대라는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과 고성능 사양을 바탕으로 훈련부터 대회까지 고민하는 많은 러너에게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데카트론은 이번 ‘킵스톰 챌린저’ 출시를 기점으로 국내 러닝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더 많은 러너가 카본화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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