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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봄 시즌을 맞아 초경량 하이킹화 ‘플렉션 하이브리드’를 선보인다. 이 신발은 봄나들이, 도심 속 걷기부터 주말 하이킹까지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쾌적하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가볍고 유연한 움직임을 강조해 장시간 착용해도 발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플렉션 하이브리드’의 핵심은 고어텍스사와 세계 최초로 공동 개발한 ‘고어텍스 하이브리드 구조’다. 신발 아웃솔까지 습기를 배출하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과 가볍고 유연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기술’이 결합되어 360도 전 방향 투습성과 뛰어난 경량성을 자랑한다. 이를 통해 신는 내내 발이 쾌적하고 밀착되는 피팅감을 느낄 수 있다.

아이더는 독자적인 기술력도 더했다. 3D 곡선 채널 구조의 ‘플로우 채널 시스템’은 걸을 때 발생하는 지면 반응을 균형 있게 분산시켜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전족부에는 3개의 유연 홈을 갖춘 ‘트리플 플렉스’ 설계를 적용해 발끝까지 효율적으로 힘을 전달하고 발의 피로를 줄인다.

아웃솔에는 전방향 지면 대응력이 우수한 육각 접지 패턴 ‘헥사 그립’이 적용됐다. 특히 걸을 때 힘이 집중되는 부위에는 ‘스티키 셀’ 구조를 추가해 더욱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발 컨디션에 맞춰 미세하게 피팅을 조절할 수 있는 BOA 시스템도 탑재했다.

312g의 초경량으로 제작된 ‘플렉션 하이브리드’는 봄철 장거리 트레킹이나 여행에도 부담 없이 신기 좋다. 색상은 화사한 민트를 포함해 블랙, 라이트 베이지, 미드나이트, 라이트 그레이, 피치, 페일 옐로우 등 총 7가지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이더 관계자는 “‘플렉션 하이브리드’는 걷는 순간의 흐름과 리듬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며 발에 힘을 덜 쓰게 하는 구조적 설계를 갖췄다”며, “올봄 도심 산책부터 아웃도어 활동까지 가볍고 쾌적한 착화감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더는 모델 장원영과 함께한 TVCF를 통해 제품의 핵심 특장점을 감각적으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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