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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배우 안소희가 데뷔 19주년을 맞아 무대 위에서 팬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공유했다. 앞서 ‘아가일+롱 스커트’로 정의한 2026 윈터 프레피 룩의 정석 기사에서 클래식한 겨울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이번에는 연극 무대라는 진정성 있는 공간에서 대중과 호흡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증명했다.
무대 위에서 맞이한 19주년,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
공개된 사진 속 안소희는 커다란 붉은 장미 꽃다발과 정성스럽게 꾸며진 기념 케이크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특히 연극 무대로 보이는 배경과 동양적인 분위기의 세트가 어우러져, 그녀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연기 활동에 대한 열정을 짐작게 한다.세월을 비껴간 듯한 투명한 피부와 특유의 만두 소희다운 매력적인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팬들을 향한 애틋한 고백 “항상 꽃신 신겨줘서 고마워”
안소희는 데뷔 19주년을 함께해 준 팬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그녀는 2월 10일 공연을 마친 뒤, 팬들이 보내준 사랑에 응답하며 "오늘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는 다짐을 남겼다.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해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던 소녀에서, 이제는 무대를 책임지는 단단한 배우로 성장한 그녀의 서사는 대중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꾸준한 도전이 만든 ‘안소희’라는 장르의 힘
1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안소희는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신해 왔다.아이돌에서 배우로, 그리고 다시 연극 무대로 이어지는 그녀의 행보는 화려한 스타성을 넘어선 진정한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붉은 태양을 연상시키는 무대 배경 앞에서 꽃을 든 그녀의 모습은, 앞으로 그녀가 걸어갈 20주년, 그 이상의 길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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