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2월 7일부터 발렌타인 프로모션 개시… “호텔서 즐기는 갓성비 칵테일”

                /사진=앰배서더 서울 풀만, 로맨틱 프로모션 '이스파한의 정원' 선보인다
/사진=앰배서더 서울 풀만, 로맨틱 프로모션 '이스파한의 정원' 선보인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케이크와 시그니처 칵테일이 준비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레는 연인들에게 달콤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1955 그로서리아에서는 로맨틱 케이크 '이스파한의 정원'을 선보인다. 이 케이크는 장미 향과 리치의 달콤함, 라즈베리의 상큼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름처럼 아름다운 정원을 연상시킨다. 2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7만 7천 원이다.

더 라운지 앤 바에서는 시그니처 칵테일 프로모션 '로맨틱 로맨스'를 즐길 수 있다. 핑크 문 네그로니, 로맨틱 스피리츠, 로맨틱 블러시, 버블 캔디 등 개성 넘치는 4종의 칵테일이 준비된다. 2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각 2만 5천 원이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부터 화이트데이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연인 또는 부부, 그리고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려는 고객들이 한층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소중한 사람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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