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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친환경 패션 브랜드 에코알프(ECOALF)가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스타일과 실용성, 친환경 가치를 모두 담은 '설 선물 아이템'을 제안한다. 예로부터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며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담는 '설빔'은 친환경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더욱 뜻깊은 선물이 되고 있다. 에코알프는 이번 설에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되고 환경까지 고려한 고품질 니트웨어로 특별한 가치를 더하고자 한다.
에코알프는 설 명절을 맞아 남성용 '라치 스웨터', '틸로 스웨터'와 여성용 '아잘레아 스웨터', '코스모스 스웨터' 등 총 4종을 설 선물로 선보인다. 이 제품들은 가볍고 따뜻하며, 겹쳐 입기 좋은 기본 디자인과 색상으로 구성되어 설 이후 간절기까지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다. 특히 100% 리사이클 울 소재로 제작되어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가치를 담아 의미 있는 선물로 손색없다.

먼저 남성용 '라치 스웨터'는 100% 리사이클 울로 완성한 짚업 스타일의 니트 제품이다. 베이지 컬러는 목 카라 안쪽과 지퍼 부분에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적용되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투톤 조화를 이룬다. 컬러는 베이지, 라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네이비 4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동일 소재의 남성용 '틸로 스웨터'는 케이블 니트 특유의 입체적인 짜임과 담백한 기본 스타일이 돋보이며, 부드러운 촉감으로 맨살에 닿아도 포근함을 선사한다. 라이트 그레이와 블루 두 가지 색상으로 제공된다.

여성용 '아잘레아 스웨터'는 현재 트렌드로 떠오르는 딥 브이넥 스타일의 니트로, 질 좋은 100% 리사이클 울 소재와 여유로운 핏이 조화를 이룬다. 단독으로 입거나 화이트 티셔츠, 레이스 슬립과 레이어드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퍼플, 오트, 레드 색상으로 선보인다. '코스모스 스웨터'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베이지와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미니멀하고 세련된 룩을 완성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봄 간절기까지 코트나 패딩 안에 이너웨어로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 아이템이다.

에코알프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로 제안하는 아이템들은 세계 상위 5% 기업에만 부여하는 비콥(B Corp) 인증을 받은 에코알프만의 혁신적인 친환경 제조 기술력과 타임리스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라며 "지속가능성은 '설계와 데이터'라는 원칙 아래 고품질의 친환경 철학을 담아낸 에코알프 의류와 함께 소중한 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에코알프는 '업사이클링 더 오션스(Upcycling the Oceans) 프로젝트'를 통해 2,000톤 이상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해 '오션 얀(Ocean Yarn)'이라는 특별한 섬유로 재탄생시키는 등 진정한 친환경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이 결국 가장 지속가능한 옷이라는 믿음으로 품질과 내구성에 집중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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