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의 말 로고가 살아났다! 새 마스코트 ‘프레이’ 카카오톡 등판

                /사진=롱샴, '프레이' 카카오 이모티콘 공개…말의 해 기념
/사진=롱샴, '프레이' 카카오 이모티콘 공개…말의 해 기념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이 2월 11일,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브랜드의 상징인 달리는 말 모티프의 카카오 이모티콘을 출시했다. 롱샴은 이를 통해 새로운 마스코트 '프레이(Frey)'를 처음 선보이며 대중과의 친근한 소통을 시작한다.

'프레이'는 롱샴 말 로고를 형상화한 캐릭터로, 'Free(자유)'와 'Journey(여행)'에서 영감을 받았다. 경계에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를 누비며 다양한 감정을 나누는 말의 자유로운 감성과 여행의 즐거움, 즉 롱샴의 정신을 표현한다. 롱샴의 말 로고는 창립자 장 카세그랑이 '롱샴' 경마장과 자신의 성씨 '카세그랑(제분소)'에서 영감을 받아 승마 장비 모티프로 발전시킨 브랜드의 핵심 상징이다.

이번 이모티콘에는 프레이와 함께 롱샴의 대표 제품인 르 플리아쥬(Le Pliage)와 르 로조(Le Roseau)가 위트 있는 표정과 제스처로 담겨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한다. 특히, 롱샴을 대표하는 그린 컬러가 이모티콘에 활용되어 브랜드 정체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동시에 보여준다.

'롱샴 2026 말의 해 에디션' 카카오 이모티콘은 2월 11일부터 '롱샴코리아' 카카오톡 채널을 신규 추가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수량 소진 시 이벤트가 자동 종료되며, 다운로드한 이모티콘은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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