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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가 현대미술 초대작가 김택화(1940~2006) 화백의 특별 전시 ‘of NOSTALGIA’를 4월 5일까지 ‘JSW 컬처 존’에서 개최한다.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문화 예술의 가치를 높이고, 리조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JSW 컬처 존’은 제주신화월드가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조성한 공간으로, 제주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제주신화월드는 리조트 내 해녀 사진전 등 여러 예술 작품과 공연을 선보이며 단순한 리조트를 넘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제주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번 ‘of NOSTALGIA’ 전시는 김택화 화백이 제주와 함께한 기억과 향수를 회화로 풀어낸 작품들로 구성됐다. 작가의 초기 추상 회화부터 풍경과 정물을 다룬 레플리카 작품까지, 김택화 화백의 독특한 시선과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그는 ‘가장 제주다운 것이 가장 우주적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제주의 자연과 삶, 시간이 쌓여온 흔적을 예술로 승화시켰다. 그의 작품은 제주만의 독특한 매력과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제주신화월드가 제공하는 문화 예술의 가치를 한층 더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다”라며, “김택화 화백의 작품을 통해 제주와 예술이 어떻게 깊이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전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주신화월드를 찾는 모든 분이 이 특별한 전시를 통해 제주만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새롭게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전시는 제주신화월드를 찾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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