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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이 2026년 2월 1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현대면세점 럭셔리 브랜드 존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여행객들에게 롱샴이 선사하는 특별한 리테일 경험과 브랜드의 변화를 전달한다.
매장은 파리의 아파트먼트를 연상시키는 RISE(Redesign In Store Experience) 콘셉트로 디자인되었다. 여행 중에도 편안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으며, 따뜻하고 세련된 우드 파사드로 외관을 완성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핸드백 컬렉션과 잡화를 만나볼 수 있으며, 여행의 시작과 끝을 롱샴만의 감각으로 완성하는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롱샴은 이번 현대면세점 인천공항점 오픈을 기념해 ‘리플레이(Re-Play)’ 라인을 인천공항 단독으로 출시한다. 서핑 장비 토트백에서 영감을 받은 리플레이 라인은 2022년부터 선보여 온 컬렉션으로, 환경 친화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담고 있다. 제작 과정에서 버려지는 소재와 가죽 자투리를 재활용해 자원 순환에 대한 롱샴의 책임감을 보여준다.
2026 서머 컬렉션으로 선보이는 리플레이 백은 바다부터 도시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소재와 지퍼 디테일을 더한 넉넉하고 구조적인 실루엣은 여름 시즌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여행과 일상을 넘나드는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이다.


한편, 롱샴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2월 13일부터 구매 고객 대상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과 선착순 기프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현대면세점 롱샴 매장에서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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