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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코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뮤즈 키키(KiiiKiii)와 함께 26 SPRING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26 SS 시즌은 ‘Feel the rhythm’이라는 테마 아래, 음악의 리듬과 선율처럼 조화로운 봄 무드를 제안한다. 키키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가 써스데이 아일랜드만의 자연 속 감성과 어우러져 페스티벌 무드로 완성되었다.
캠페인 속 키키 멤버들은 식물원을 배경으로 일렉 기타, 드럼, 건반 등 각자의 악기를 든 밴드로 변신했다.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페스티벌의 한 장면을 연출하며, 서로 다른 개성이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조화로운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Botanical Festival’ 콘셉트로 연출된 캠페인 공간은 자연의 내추럴한 에너지와 자유로운 무드를 강조한다. 꽃과 잎사귀의 움직임, 빛과 그림자가 하나의 리듬처럼 어우러지며, 키키는 자신만의 감성으로 자유로운 봄의 순간을 표현한다.


지난 시즌부터 강화해온 에이지리스(Ageless) 브랜드 확장성도 이번 봄 컬렉션에서 한층 두드러진다. 연령과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는 아우터, 가디건, 니트, 블라우스, 스커트 등 다양한 레이어드 아이템을 선보여, 누구나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플라워 패턴 아이템을 중심으로 내추럴한 소재감과 경쾌한 컬러, 보헤미안 디테일이 더해져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봄 스타일을 제안한다. ‘Feel the rhythm’ 콘셉트에 맞춰 음표를 모티브로 한 패턴도 적용해 경쾌한 리듬감을 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26 SPRING 캠페인은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에이지리스한 가치와 내추럴 무드를 ‘리듬’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시즌”이라며, “각자의 감각과 속도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봄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2025 FALL 시즌부터 브랜드 뮤즈로 활동 중인 키키는 최근 신곡 ‘404 (New Era)’로 주목받는 트렌디한 아티스트다. 키키 특유의 자유롭고 상큼한 에너지는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내추럴한 감성과 어우러져 캠페인에 생동감을 더한다.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26 SPRING 캠페인과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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