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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 헤리티지와 농구 감성을 결합해 한계를 뛰어넘는 철학을 담다.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와 조던 브랜드가 다시 한번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리바이스의 데님 헤리티지와 조던의 농구 유산, 스트리트 감성을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컬렉션은 ‘열정’과 ‘한계를 뛰어넘는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의 중심에는 스니커즈 역사상 상징적인 실루엣으로 평가받는 ‘Levi’s® X Air Jordan 3’가 있다. 에어 조던 3는 데님 소재로 재해석되어 세 가지 컬러웨이로 출시된다. 프리미엄 인디고 데님 어퍼와 엘리펀트 프린트 디테일의 ‘리지드’, 페블드 블랙 가죽과 블랙 데님, 라이트 그레이 힐 디테일의 ‘블랙’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중국, 일본, 한국의 설날을 기념하는 모델은 언블리치드 에크루 데님과 포니 헤어 패널, 자카드 힐 탭, 내부 텅에 ‘Year of the Horse’ 레드 체인 스티치 자수를 더했다. 모든 컬러웨이에는 리바이스 레드 탭과 점프맨 로고, ‘This is a pair of Levi’s®.’ 인솔 아트워크를 적용해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담아냈다.
스니커즈와 함께 웨어러블한 어패럴 라인도 공개한다. 광택감 있는 글로시 레드 풋볼 저지, 타입 III 트러커 재킷, 배기 진, 오버셔츠 재킷, 집업 후디 등 다양한 의류 전반에 에어 조던 자수 디테일을 더해 협업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캠 힉스와 영화감독 스파이크 리가 참여했다. 이들은 두 브랜드가 추구하는 크래프트맨십과 열정, ‘나다움’의 메시지를 다양한 인물을 통해 전달한다.
‘Levi’s® X Air Jordan 3’ 컬렉션은 2월 19일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을 통해 래플로 먼저 공개된다. 2월 20일부터는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 몰과 가로수길, 도산 스토어, 타임스퀘어, 스타필드 코엑스, 고양, 하남, 수원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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