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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설 특집에서 박명수가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월 14일 방송에서는 ‘쉼표, 클럽’의 긴급 번개 모임이 그려지며, 동호회 회장 유재석과 기존 회원들이 신입 회원 박명수를 맞이한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의 강렬한 비주얼이 단연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 구준표를 연상시키는 파마머리에 선글라스, 여기에 빨간색 슈트와 모피 코트를 착용해 범접할 수 없는 존재감을 과시한다. 문을 열고 등장하는 순간부터 웃음을 유발하며 식당 안을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회원들은 “외계인이냐”, “장구벌레인 줄 알았다”, “비주얼 살벌하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유재석은 “영화 ‘관상’ 이정재 이후 최고의 등장씬이다”라고 극찬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명수는 자신의 닉네임을 “젠슨 박이다”라고 소개하며, 한국에 급거 귀국한 AI 전문가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더했다. 이에 하하는 “닭 장사 하시지 않았냐”라며 과거를 폭로했고, 박명수는 손가락을 떨며 공격을 개시하는 등 기존 회원들의 기강을 잡는 모습으로 활약을 예고한다.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네티즌들은 “수양대군 등장씬 능가한다”, “등장으로 끝냈다”, “얼굴 기세로 밀어붙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명수의 레전드 등장씬은 2월 14일 토요일 평소보다 5분 앞당긴 오후 6시 25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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