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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 의심했다…임진강서 잡힌 사람만 한 크기의 '거대 외래종'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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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력 언론 ‘런던저널’이 K-POP 걸그룹 퀸즈아이의 글로벌 영향력을 집중 조명했다. 런던저널은 퀸즈아이가 데뷔 이후 음악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국제 팬덤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팀이라 평가하며, K-POP 차세대 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퀸즈아이는 2022년 첫 미니앨범 ‘PRISM EP.01’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매체는 퀸즈아이의 구체적인 글로벌 지표를 통해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강조했다. 유튜브 구독자 124만 명 돌파, 타이틀곡 ‘Feel the Vibe’ 뮤직비디오 600만 회 이상 조회수,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약 8만 명 등이 그 예다. 특히 ‘Feel the Vibe’는 미국, 호주, 유럽 등 1만7천 개 이상의 해외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며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런던저널은 멤버들의 음악적 참여와 뛰어난 퍼포먼스 역량, 해외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퀸즈아이의 주요 경쟁력으로 꼽았다. 매체는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기대되는 K-POP 그룹”이라며 퀸즈아이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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