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노래하고파” 남궁진, ‘아침마당’ 적신 진심 어린 효심
/사진=남궁진, '아침마당' 초대가수 출연 "부모님과 서고파"
/사진=남궁진, '아침마당' 초대가수 출연 "부모님과 서고파"

가수 남궁진이 KBS1TV 설 기획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 코너에 초대가수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시청자가 선택한 5승 가수라는 소개와 함께 무대에 오른 남궁진은 "이 자리에 앉게 되어 영광이다. 저도 부모님을 모시고 이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은 가수들과 가족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특별한 형식으로 진행됐다. 남궁진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집중해서 감상하며, 각 무대마다 진정성 있는 소감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모든 무대가 끝난 후에는 자신의 곡 '엄마꽃이 피었습니다'를 열창했다. 부드럽고 포근한 음색으로 설 연휴 마지막 날 아침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은 여운과 위로를 선사했다.

남궁진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는 소속사 선배 가수 나상도와 함께 BTN라디오 '쾌남열전'의 더블 DJ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 신곡 '산책'을 발매하는 등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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