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두쫀쿠’ 잡으러 왔다가 지옥을 맛보다… “제 자신이 싫었어요”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쫀쿠' 탄생 현장 '충격의 난장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쫀쿠' 탄생 현장 '충격의 난장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가 드디어 ‘무쫀쿠(전현무+두쫀쿠)’ 만들기에 나선다. 직접 피스타치오를 까고 카다이프를 만들어 완성하는 ‘근본 무쫀쿠’ 탄생이 예고된 가운데, ‘설마’가 부른 충격적인 난장판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쫀쿠' 탄생 현장 '충격의 난장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쫀쿠' 탄생 현장 '충격의 난장판'

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현무가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한다. 대한민국을 강타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에 전현무는 “제가 ‘무쫀쿠’로 한번 찾아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쫀쿠' 탄생 현장 '충격의 난장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쫀쿠' 탄생 현장 '충격의 난장판'

전현무는 “근본으로 제대로 만들기 위해 제로 베이스로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피스타치오 까기부터 카다이프 만들기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을 쏟았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현장이 난장판이 되어 충격에 빠진 그의 모습이 포착됐다. ‘설마’ 하던 순간이 현실이 되자 그는 “제 자신이 싫었어요”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과연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쫀쿠' 탄생 현장 '충격의 난장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무쫀쿠' 탄생 현장 '충격의 난장판'

이번 ‘무쫀쿠’는 기존 ‘두쫀쿠’와는 차원이 다른 사이즈와 비주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다. 전현무는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그림도 필수”라며 특별한 포장법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무려 5시간에 걸쳐 탄생한 ‘지옥의 무쫀쿠’를 보고 그는 “되게 귀해 보여!”라며 흡족해했다. 과연 그 맛은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전현무의 특별한 ‘무쫀쿠’ 탄생 현장은 오는 20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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