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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는 이번 주말 텍사스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스트릭랜드 대 에르난데스'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전 UFC 미들급 챔피언이자 랭킹 3위 션 스트릭랜드와 랭킹 4위 앤서니 에르난데스가 미들급 메인 이벤트에서 격돌하며 국내 격투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경기는 스트릭랜드가 전 챔피언의 명예를 되찾는 기회가 될 뿐만 아니라, 에르난데스에게는 톱 컨텐더로 도약할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두 선수 모두 강력한 타격과 뛰어난 기술을 갖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명승부가 예상된다. 당초 기대를 모았던 고석현 선수는 불의의 갈비뼈 부상으로 출전이 무산되어 아쉬움을 남겼지만, 메인 카드의 무게감은 여전히 압도적이다.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웰터급 랭킹 12위 제프 닐과 우로스 메딕이 맞붙는다. 이들의 대결 역시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시간 기준으로 오는 2월 22일 일요일에 생중계된다. 메인 카드는 오전 10시부터, 언더카드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되어 주말 아침을 화끈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국내 시청자들은 주요 방송 파트너인 tvN과 tvN SPORTS를 통해 TV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및 모바일로는 TVING(티빙)과 UFC 파이트 패스를 통해 생생한 현장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이번 'UFC 파이트 나이트: 스트릭랜드 대 에르난데스'는 짜릿한 미들급 대결과 흥미진진한 웰터급 매치로 국내 격투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일요일 오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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