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층에서 즐기는 핑크빛 봄"서울드래곤시티,'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오픈
/사진=서울드래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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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가 봄을 맞아 제철 딸기를 활용한 미식 프로모션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를 2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33층 스카이킹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계절 식재료를 테마로 한 '더 템테이션' 시리즈의 일환이다.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는 딸기 본연의 풍미를 극대화한 메뉴들로 구성된다. 최상단에 신선한 생딸기와 연유가 올라가며, 딸기 밀푀유, 티그레, 초콜릿볼, 딸기 샌드위치 등 다채로운 맛을 담은 3단 딸기 타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상큼한 딸기 리코타 샐러드와 깊은 맛의 부르기뇽이 더해져 균형 잡힌 코스 요리를 완성한다. 스파클링 와인 한 병도 함께 제공되어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드래곤시티 33층 스카이킹덤 내 '내추럴 8 스파이 파티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이며,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다. 가격은 1인당 8만 5천 원이다. 한편, 2월 25일부터 3월 30일까지는 '더 템테이션 오브 스트로베리' 프로모션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계절 식재료를 테마로 한 '더 템테이션' 시리즈의 연장선에서 봄을 대표하는 딸기를 주제로 준비했다"며 "특별한 장소에서 다채로운 딸기 메뉴와 와인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다이닝을 통해 색다른 봄 미식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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