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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에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이 스페셜 MC로 출격해 폭탄 발언을 예고한다. 2025년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에서 8주 연속 국민 투표 1위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한 김용빈은 이번 방송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효정은 김용빈을 ‘어머님들의 아이돌’이라 소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연복 셰프는 김용빈의 팬임을 고백하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김용빈 역시 “이연복 셰프님 가게에 몰래 갔었다. 너무 맛있게 먹었다”라며 수줍은 팬심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연복 셰프가 김용빈에게 전한 한마디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김용빈은 이날 편셰프들의 VCR을 보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예비 엄마 남보라의 일상에 깊이 몰입하던 그는 “이걸 보고 있으니 나도 결혼하고 싶다”는 깜짝 발언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보라가 조심스럽게 자녀 계획을 묻자 김용빈은 “아이는 네 명?!”이라 답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가 이처럼 생각한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어서 남보라가 친정엄마에게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리자, 김용빈 역시 함께 눈물을 훔치며 ‘공감 요정’의 면모를 드러냈다. 많이 웃고 울며 VCR에 공감한 김용빈의 스페셜 MC 활약기는 2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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