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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교육 전문기업 테크빌교육의 박기현 에듀테크부문 대표가 '디지털새싹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농어촌 학생들에게 디지털 교육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시상식은 지난 2월 12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5 디지털새싹 성과공유회'에서 열렸다.
테크빌교육은 2022년부터 '디지털새싹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1만 5천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2025년에는 43개 운영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사업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해 17개 시·도교육청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주최한 디지털새싹 해커톤 대회 '2025 CODE'에서 수상팀을 배출하는 등 뛰어난 교육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초등, 중등, 특수교육, 다문화 대상 등 디지털 핵심 역량을 담은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의 폭을 넓혔다. 2025년부터 올해 2월까지 총 5,400여 명의 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목표 대비 120%를 초과 달성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특히 'SDGs 디지털 챌린지: 게임으로 세상을 바꾸다' 프로그램은 최신 교육 트렌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게임 제작 앱 '앱인벤터'를 결합한 형태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900여 명의 고등학생이 참여해 디지털 기술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 능력 함양에 집중했다. 교육 종료 후 만족도 조사 결과,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이 평균 0.79점 향상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학생과 교사 모두 6개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박기현 대표는 "디지털새싹 사업은 단순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넘어 학생들이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회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해보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환경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테크빌교육은 앞으로도 '디지털새싹 사업'을 포함한 공교육 기반 AI·디지털 교육 사업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간 및 계층 간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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