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친정엄마, 대통령 표창 받은 딸 위해 ‘명품 보양식’ 준비… 손주 향한 내리사랑
/사진='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 대통령 표창 수여
/사진='신상출시 편스토랑' 남보라, 대통령 표창 수여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13남매 맏딸 남보라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2월 20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가 받은 대통령 표창장과 배지가 공개될 예정이다. '편스토랑' 식구들도 뜨거운 축하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는 "드디어 왔다. 나 너무 떨린다"라며 친정엄마 앞에 '행정안전부'라 적힌 택배 상자를 공개했다. 상자 안에는 대통령 표창장과 배지가 들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는 남보라가 데뷔 이후 꾸준히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쌓은 공로가 인정된 결과다.

남보라는 수상 소감으로 "이런 상을 받으니 너무 벅차다", "다 엄마 덕분"이라며 친정엄마에게 공을 돌렸다.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 역시 친정엄마의 영향이 컸다고 전했다. 특히 남보라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는 특별한 인연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친정엄마는 대견한 딸에게 직접 배지를 달아주며 기쁨을 나눴다. 대통령 표창장과 배지와 함께 남보라가 받은 또 하나의 특별한 선물이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놀라며 축하를 건넨 이 선물의 정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남보라의 친정엄마가 첫 손주 '콩알이'를 위해 특별한 요리를 선보인다. 고가의 명품 식재료까지 동원해 손주를 향한 사랑과 정성으로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보양식을 준비한다. 남보라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는 2월 20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