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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고정관념을 깨는 독특한 존재감을 선보였다. 그는 시각적 충격을 넘어 맛까지 사로잡는 ‘무쫀쿠(전현무+두쫀쿠)’를 만들어 임우일 작가와 박천휴 작가의 입맛을 완벽히 만족시켰다. ‘유행 절단기’라는 별명 대신 새로운 ‘무쫀쿠’의 세계를 연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완벽한 애프터 서비스로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무쫀쿠’ 도전기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현장이 공개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5.5%로 금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54 시청률은 3.8%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최고 수치였다. ‘최고의 1분’은 전현무가 ‘무쫀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만드는 장면으로, 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전현무는 대한민국을 강타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무쫀쿠’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는 피스타치오를 직접 까고 카다이프 면을 만드는 등 모든 과정을 ‘제로 베이스’에서 시작했다.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 결과 왕만두 크기의 ‘만쫀쿠’와 겉과 속이 뒤바뀐 ‘누드 무쫀쿠’ 등 독창적인 작품들이 탄생했다. 심지어 음식 포장에는 ‘무스키아(전현무+바스키아)’의 예술혼이 담긴 그림까지 더해졌다. 비주얼에 놀랐던 무지개 회원들조차 맛에 감탄하며 ‘무쫀쿠’의 성공을 예감했다.

이날 전현무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참여자들을 직접 찾아가 상품 배송과 맞춤형 사은품을 전달하는 ‘애프터 서비스’에 나섰다. 바자회 이후 마음이 편치 않았던 그는 가장 먼저 승마 기구를 구매한 임우일 작가의 집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승마 기구 페달을 교체해 주고 정성껏 만든 ‘무쫀쿠’를 선물했다. 임우일은 독특한 비주얼에 놀랐지만 곧 ‘무쫀쿠’의 맛에 푹 빠졌다. 임우일 또한 태국 라면과 매운 소스를 선물하며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두 번째 방문지는 전현무의 피아노를 구매한 박천휴 작가의 집이었다. 박천휴 작가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전현무는 “제가 꿈꾸는 이상형의 집”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천휴 작가는 뉴욕에서 구하기 어려운 에코백과 ‘그래미 어워드’ 굿즈를 선물하며 전현무를 감동시켰다. 특히 ‘뉴요커’ 박천휴는 ‘무쫀쿠’를 맛본 후 “전에 먹어본 것보다 맛있다”고 극찬하며 더 달라고 요청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전현무는 뉴욕 브로드웨이에 팝업 스토어를 여는 꿈까지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천휴 작가는 전현무가 선물한 피아노 페달로 한층 완벽해진 피아노를 연주했고, 전현무는 음악에 맞춰 지휘를 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의 다음 주인공은 안재현으로, 전현무가 오븐 배송 중 어떤 난관에 부딪힐지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다음 주 방송에서는 코드 쿤스트와 이동휘의 무계획 여행, 그리고 전현무의 애프터 서비스 2탄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아내며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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