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방찬, 펜디 FW26 쇼 위해 밀라노 출격… 전 세계 패션계가 주목하는 리더의 아우라
/사진=펜디, 방찬 밀라노 패션쇼 참석차 출국
/사진=펜디, 방찬 밀라노 패션쇼 참석차 출국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펜디의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더 방찬이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6-27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의 공항 패션은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찬은 펜디 데님 블루종과 스트레이트 컷 데님 진을 매치해 간결한 실루엣을 선보였다. 여기에 펜디 핏 트레이너와 펜디 925 스털링 실버 주얼리로 절제된 무드를 더했다. 특히 펜디 2026 봄-여름 컬렉션의 브라운 레더 소재 ‘펜디 루이 더플’ 백은 전체 스타일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하며 그의 패션 감각을 돋보이게 했다.

방찬은 한국 시간으로 2월 25일 오후 10시 밀라노에서 열리는 펜디 2026 가을-겨울 쇼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쇼는 지난해 10월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CO)로 임명된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컬렉션으로, 펜디 하우스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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