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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 아일랜드가 SS’26 시즌을 맞아 브랜드 철학을 상징하는 새로운 '고스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지닌 배우 차승원이 브랜드의 글로벌 프로젝트 'COMMUNITY AS A FORM OF RESEARCH(탐구의 형태로서의 커뮤니티)'의 새 챕터에 참여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탐구와 혁신이라는 스톤 아일랜드의 핵심 가치 아래,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글로벌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차승원의 모습을 조명한다. 그는 스톤 아일랜드가 지향하는 실험적인 정신과 현대적인 남성상을 완벽히 체현하며, 브랜드의 깊이 있는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컬렉션의 핵심인 '고스트' 라인은 카무플라주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배지부터 소재까지 모든 디테일을 단일 컬러로 통일한 모노크롬 미학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캘리포니아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롭게 도입된 '코르테치아(Corteccia)' 컬러를 통해 한층 확장된 워드로브를 선보인다.
캠페인 속 차승원은 고스트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인 '스플릿 레더(SPLIT LEATHER)' 소재 재킷을 착용해 특유의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보바인 크러스트 가죽을 정교하게 가공한 이 제품은 소재 본연의 거친 질감과 세련된 실루엣이 공존하며, 차승원의 모던하면서도 강인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외에도 이번 서브컬렉션은 리넨 필드 재킷과 스웨이드 재킷 등 다양한 소재의 변주를 통해 계절의 경계를 넘나드는 트랜스 시즌 룩을 제안한다. 특히 인더스트리얼한 무드의 하드웨어 디테일과 세심한 컬러 매칭 공정은 스톤 아일랜드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증명한다.
스톤 아일랜드 관계자는 "배우 차승원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커뮤니티'의 의미를 더욱 진정성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그의 깊이 있는 감성과 고스트 컬렉션의 혁신적인 디자인이 만나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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