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변우석 글로벌 모델 발탁…30년 피부과학 전 세계 전파
/사진=닥터지, 변우석 글로벌 모델 발탁…30년 피부과학 전 세계 전파
/사진=닥터지, 변우석 글로벌 모델 발탁…30년 피부과학 전 세계 전파

배우 변우석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의 새로운 글로벌 모델로 발탁되었다. 6년 연속 대한민국 스킨케어 시장 1위를 지켜온 닥터지는 변우석과의 협업을 통해 30여 년간 이어온 브랜드의 독보적인 헤리티지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닥터지는 창업자 안건영 박사가 어린 시절 겪은 화상 사고의 고통을 딛고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을 돕기 위해 설립한 브랜드다. 진료실을 넘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피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는 안 박사의 ‘치유의 사명감’을 계승하고 있다. 이번 모델 선정은 닥터지의 뿌리인 피부과 전문의의 정통성을 전 세계에 알릴 최적의 메신저를 찾는 과정에서 이루어졌다.

닥터지는 변우석이 지닌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태도가 안건영 박사가 30년간 강조해 온 피부 본연의 ‘진정의 힘’이라는 철학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변우석의 글로벌한 영향력은 닥터지가 추구하는 건강한 피부 가치를 국경을 넘어 전 세계로 전파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닥터지는 변우석과 함께 화보, 영상, 소셜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닥터지, 변우석 글로벌 모델 발탁…30년 피부과학 전 세계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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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의 닥터지 모델 첫 행보는 신제품 ‘스킨부스트 PDRN 선세럼’ 캠페인이다. 이 제품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플럼핑 효과와 함께 수분 장벽 케어까지 가능한 선 제품으로, 오늘(23일) 캠페인 영상과 화보가 공개되며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선론칭된다.

닥터지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선크림 명가’로서 기능성 선케어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6년에는 변우석이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양한 글로벌 콘텐츠를 통해 활약할 예정이어서 닥터지의 글로벌 인지도와 신뢰도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닥터지는 앞으로도 제품 홍보를 넘어 피부 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습관인 ‘각·보·자(각질 제거, 보습 진정 관리, 자외선 차단)’ 3단계 스킨케어 루틴을 알리는 캠페인 등 전 세계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솔 고운세상코스메틱 DMI 본부장은 “배우 변우석은 닥터지의 강력한 헤리티지를 전 세계에 가장 진정성 있게 전달할 파트너”라며 “모든 사람들의 피부 건강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철학을 고객과 연결하는 소중한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닥터지는 누적 판매 3,300만 개를 기록한 ‘블랙 스네일 크림’과 3,200만 개 판매를 돌파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등 강력한 스테디셀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K-더마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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