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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패션

'차세대 빙상 여제' 김길리가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관왕을 차지하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빙상 위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더불어,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올림픽 근황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길리는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두 개와 동메달 한 개를 목에 걸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빙상 여제'의 위엄을 드러냈다. 시상식 직후 동료들과 함께 찍은 셀피에서는 긴장감을 내려놓은 채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풋풋한 모습이 담겨있다. 팬들은 "트랙 위에서는 무서운 승부사인데, 메달을 들고 웃는 모습은 영락없는 소녀 같다"며 뜨거운 축하를 보냈다.
김길리는 삼성전자의 '빅토리 셀피' 캠페인에 참여하며 전 세계 스포츠 팬들과 소통했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막판 뒤집기 능력으로 금메달을 거머쥔 그녀는 시상대 위에서 메달과 함께 마스코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실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겸비한 새로운 빙상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그녀의 탄탄한 피지컬은 과거 '애슬레저 룩' 화보에서도 빛을 발한 바 있다.

경기 직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감사의 메시지에는 수천 개의 응원 댓글이 달리며 그녀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빙판 위에서는 최고의 기술력을, 일상에서는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그녀의 행보는 MZ세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한 운동선수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김길리. 앞으로 그녀가 스포츠와 패션계에서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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