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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아웃도어 보이스가 배우 윤이재를 첫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26SS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아웃도어 보이스는 다양한 작품 활동과 감각적인 스타일로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윤이재가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Doing Things'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CLASSICS IN MOTION'은 일상과 운동 사이의 균형을 담아내며 '타임리스 웨어'의 가치를 제안한다.


공개된 화보 속 윤이재는 특유의 세련되고 시크한 분위기로 아웃도어 보이스의 캠페인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운동 기구를 활용한 액티브한 포즈와 클래식한 오브제 배경의 캐주얼 룩을 통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윤이재가 착용한 라이트 웨이트 패커블 윈드 바람막이는 가벼운 나일론 소재로 환절기에 활용하기 좋으며, OV 로고 디테일이 특징이다. OV 올 라운드 로고 티셔츠는 AirCorePro™ 원단으로 자외선 차단과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버터, 아이스 블루 컬러의 퍼포먼스 라인과 러닝 캡, 호보백 등 다양한 액세서리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아웃도어 보이스 26SS 캠페인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발매되며, 2월 24일부터 2주간 최대 1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아웃도어 보이스는 2013년 뉴욕에서 설립되어 2025년 한국에 공식 론칭한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로, 'Doing Things' 철학 아래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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