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러닝화 ‘노다’, 서울 도심과 자연을 잇는 SS26 컬렉션 공개
/사진=노다, SS26 컬렉션 공식 출시… 'taste the trail' 성료
/사진=노다, SS26 컬렉션 공식 출시… 'taste the trail' 성료

글로벌 트레일 러닝 브랜드 노다(norda®)의 SS26 컬렉션이 지난 2월 20일 서울 서교동 셀렉트 스토어 아웃오브올에서 국내 공식 출시됐다. 이번 컬렉션은 자연의 형태와 색감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 웨이를 테마로 선보이며, 도심 속 러닝을 즐기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노다는 SS26 컬렉션의 핵심 키워드를 ‘Kaleidoscopic(만화경 같은)’으로 설명한다. 어비스(Abyss), 파이어클레이(Fireclay), 아스트랄(Astral), 가나가와(Kanagawa) 등 신규 색상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러닝화에 담아냈다. 베스트셀러 001A를 비롯해 테크니컬 트레일에 특화된 002, 끈 없는 구조의 003, 비브람(Vibram®) 아웃솔을 적용한 슬라이드 008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이는 퍼포먼스 중심 설계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트레일 러닝은 물론 일상 스타일링까지 아우른다.

/사진=노다, SS26 컬렉션 공식 출시… 'taste the trail' 성료
/사진=노다, SS26 컬렉션 공식 출시… 'taste the trail' 성료

노다 관계자는 SS26 컬렉션이 트레일 러닝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시즌이라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공식 출시 다음 날인 2월 21일에는 론칭 기념 커뮤니티 트레일 세션 ‘taste the trail’이 개최됐다. 약 30명의 러너가 참여한 이 프로그램은 ‘Road to Trail’ 콘셉트로, 아웃오브올 서교에서 홍제동 안산까지 약 11km 코스를 달리며 도심과 자연을 잇는 노다의 ‘Trail to Life’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사진=노다, SS26 컬렉션 공식 출시… 'taste the trail' 성료
/사진=노다, SS26 컬렉션 공식 출시… 'taste the trail' 성료

참가자들은 러닝에 앞서 브랜드 및 제품 브리핑을 듣고, SS26 제품을 착용해 실제 환경에서 퍼포먼스를 경험했다. 세션 종료 후에는 브런치와 함께 교류하며 커뮤니티 기반의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완성했다. 노다 SS26 컬렉션은 아웃오브올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노다, SS26 컬렉션 공식 출시… 'taste the trail'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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