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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강해리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신선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작품은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쫓는 무경의 이야기를 그린다.
강해리는 극 중 백화점 명품 매장 직원 이혜은 역을 맡았다. 명품백 구매를 위해 매장을 찾은 고객을 친절히 응대하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지만, 곧 차분하게 상황을 수습하는 모습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일상적인 순간의 미묘한 온도 차를 섬세하게 포착한 강해리의 연기는 장면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환한 미소와 단아한 비주얼이 캐릭터 분위기와 어우러져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작은 순간까지 놓치지 않는 연기 디테일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다.
강해리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 ‘웰컴투 삼달리’, ‘수사반장 1958’, ‘용감무쌍 용수정’ 등 TV 드라마는 물론 단편 영화와 연극 무대에서도 꾸준히 활동하며 내공을 쌓았다.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존재감을 드러낸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
강해리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이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지난 13일 전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를 통해 언제든 다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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