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떼, ‘55만 팔로워’ 서지수의 24시간 공개… 26SS 베이직 화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함께한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인플루언서 서지수의 24시간을 담은 감각적인 스타일링 제안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프렌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인플루언서 서지수와 함께한 2026 봄여름 베이직 라인 화보를 공개했다. 모델 겸 크리에이터 서지수는 55만 팔로워를 보유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서지수의 다채로운 일상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베이직 아이템으로 풀어내 눈길을 끈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이번 화보의 콘셉트는 '24HRS WITH M+FG X SEO JI SU'다. 서지수의 24시간 속 교차하는 다양한 역할과 일상의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모델, 패션 브랜드 디렉터,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 폭넓은 영역에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해온 서지수의 하루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베이직 라인과 함께 조명하며 공감을 얻는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화보 속 서지수는 오피스, 촬영 현장, 일상 속 휴식 등 다양한 배경에서 베이직 라인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오피스에서는 카디건 레이어드로 워킹 룩을 완성했고, 촬영 현장에서는 블랙 미니 드레스와 슬리브리스 조합에 롱 삭스를 더해 시크함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카디건을 뷔스티에처럼 연출하거나 윈드브레이커와 티셔츠를 겹쳐 입는 등 레이어드와 믹스 매치를 통해 서지수만의 자유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2026 봄여름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마리떼 베이직 라인은 활용도 높은 에센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카디건, 반팔 티셔츠, 스웨트 쇼츠 등 지난 두 시즌의 긍정적 반응에 힘입어 더욱 다양해졌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코튼 소재를 사용했으며, 절제된 실루엣에 MARITHÉ 레귤러 로고 라벨로 단정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마리떼 베이직 라인은 2월 24일부터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29CM, 무신사, 하고, 지그재그 등 주요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2주간 5% 할인과 5% 쿠폰이 제공되는 발매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1972년 설립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트렌드를 선도하는 프렌치 감성 캐주얼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사진=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서지수와 '베이직 라인' 화보 공개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