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킥’ 아닌 ‘스파이크’ 액션!” 김설희, 오늘(25일) 주연작 ‘도망쳐’ 개봉
/사진=케이플러스 김설희, 영화 '도망쳐' 주연 오늘(25일) 개봉
/사진=케이플러스 김설희, 영화 '도망쳐' 주연 오늘(25일) 개봉

케이플러스 소속 배우 김설희가 영화 '도망쳐'의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스크린 공략에 나섰다. 이 작품은 오늘(25일) 개봉하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도망쳐'는 납치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범죄 조직에 뛰어든 세 친구의 좌충우돌 액션을 그린 영화다. 긴박한 전개 속 유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번 작품에서 김설희는 주인공 '수아'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한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전직 배구 선수 '수아'는 납치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나서는 '겁 없는 청춘'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설희는 특유의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바탕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극한 상황 속에서도 친구들과 환상적인 '찐친 케미'를 선보이며,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케이플러스 김설희, 영화 '도망쳐' 주연 오늘(25일) 개봉
/사진=케이플러스 김설희, 영화 '도망쳐' 주연 오늘(25일) 개봉

김설희는 뉴욕, 파리 등 해외 하이엔드 런웨이를 휩쓴 톱모델 출신이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킥설희'라는 수식어와 함께 뛰어난 운동 신경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전직 배구 선수 역을 맡은 이번 영화에서 그는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모델과 예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온 김설희는 영화 '도망쳐'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당찬 연기를 펼친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기존 이미지를 벗어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케이플러스 배우 김설희 주연의 영화 '도망쳐'는 오늘(25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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