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위쳐’ 프레이아 앨런, 87개 다이아몬드의 압도적 광채 하이 주얼리 시계로 시상식 시선 집중
/사진=피아제, 'BAFTA' 프레이아 앨런 하이 주얼리 시계
/사진=피아제, 'BAFTA' 프레이아 앨런 하이 주얼리 시계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및 주얼리 메종 피아제가 배우 프레이아 앨런과 함께 제79회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 레드카펫을 빛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위쳐〉로 국제적 인지도를 얻은 프레이아 앨런은 깊이 있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동시대 가장 주목받는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이날 프레이아 앨런이 착용한 제품은 1989년경 제작된 피아제 프라이빗 컬렉션의 하이 주얼리 여성 손목 시계다. 옐로우 골드 소재에 총 87개의 마르퀴즈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약 22.13캐럿)가 전체 세팅되어 화려함을 더한다.

다이얼 또한 다이아몬드로 파베 세팅되어 눈부신 광채를 발산하며, 피아제 울트라 씬 쿼츠 무브먼트 8P가 탑재되어 하이 주얼리 시계의 예술성과 정밀한 기술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사진=피아제, 'BAFTA' 프레이아 앨런 하이 주얼리 시계
/사진=피아제, 'BAFTA' 프레이아 앨런 하이 주얼리 시계
/사진=피아제, 'BAFTA' 프레이아 앨런 하이 주얼리 시계

프레이아 앨런의 이번 피아제 하이 주얼리 시계 선택은 시대를 초월하는 피아제의 우아함과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다시 한번 전 세계에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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